H7N9 인풀루엔자 위중도의 시기 적절한 추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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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중도 조사 방법과 연구 결과
○ 2013 년에 발표된 WHO 지침 중의 하나는 신종 일풀루엔자 바이러스의 위험성에 대한 핵심 사항은 질병 위중도의 제정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세계적 반응을 지도하기 위해서 최선의 추정이 요구되는 때 새로이 대두되는 질병과 연계하여 위중도를 역학적으로 평가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환자 치사율 위험성은 사망한 특이 질병 환자의 비를 추정하는 것으로 이 추정치의 분모와 분자치가 명확하지 않다.
○ 환자 탐지는 위중한 질병 환자로 편향되고 있다. 즉 실험실 기반 환자 확인은 지리적으로, 시기적으로 차이가 많을 수 있으며 시작, 사망 및 보고 사이에 지연이 있어 과잉하게 추정되거나 치사율 위험을 낮게 추정할 수 있다. 2003년 급성 중증 호흡기 증후군 등의 발생 후에 환자 치사율 위험성 추산을 개선하는 작업이 이루어져 오고 있다. 한 사례로서 입원 환자, 증세 환자 및 혈청 증거 보유 환자를 포함한 여러 분모가 고려되어 오고 있다. 통계적 견해로서는 생존 분석이 적합한 골격을 제공하여 환자 치사율을 정량화할 수 있게 한다.
○ 홍 등의 연구자들은 본 학술지에서 조류 인풀루엔자 A H7N9 바이러스 사람 감염의 임상적 위중도를 평가하고 있다. 즉 중국 본토에서 2013년 3월 및 5월 사이에 입원하여 실험실에서 감염이 확인된 123명의 환자 데이터에 기초하여 분석하였다. 이 결과 치사율은 36%로 추산하며 거의 모든 환자가 중병실에 입원하고 기계적 호흡 장치를 받거나 사망(83%)하였다. 58%의 환자는 적어도 60 세 이상으로서 노인 치사율은 49%인 반면에 청소년의 치사율은 18%로서 이는 인풀루엔자 감염의 전형적 양상이다.
- 저자
- Cecile Viboud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82(9887)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6~108
- 분석자
- 신*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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