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레이저 계측에 의한 환경대응 선박의 수리기간 단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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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들어 대기해양으로의 오염방지를 위한 선박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 취항 선박의 수리작업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선박수리 현장에서는 스케치 수준의 수리용 도면에 의한 작업이나 도면을 전혀 보지 않는 임의작업을 흔히 볼 수 있다. 이것은 상세 배관도면 입수가 어렵거나 선박의 실제 구조가 설계도가 일치하지 않는 것이 원인이 된다. 하지만 이와 같은 작업방식은 품질저하와 함께 고객의 신뢰를 잃거나 일정이 지연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의 Mitsubishi 중공업은 3차원 레이저 스캐너에 의한 선박구조물의 준공(As-Built) 3차원 모델링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다음은 3차원 레이저 스캐너를 이용해 계측한 데이터로 작성된 준공 3차원 CAD 모델을 범용 CAD뿐만 아니라 독자적으로 개발한 설계-생산기술 일관시스템, MATES(Mitsubishi Advanced Total Engineering system of Ships) 상에 재현시켜 수리용 도면을 작성한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 저자
- Yusuke Watanabe,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50(2)
- 잡지명
- 三菱重工技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91~94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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