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사고의 배경을 추구하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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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원인에 관하여 NRC 전 위원장 John Jacobus가 「설계와 입지의 오류」라고 직설적으로 지적하였다. 현 위원장인 Rory F. McFarland도 「그 잘못을 여러 해 방치하였다」고 기술하였다. 두 사람의 견해에 더하여 「외부로부터의 경고에 접하여 신속한 대응을 취하지 않은 것」을 추가할 필요가 있다. 일본원자력발전의 Tokai제2원전이 경고에 의해 방호벽을 조성하여 중대 사고를 면하였기 때문이다. 국가도 Tokyo전력도 사고 전에 외국의 원전에서의 전 교류전원 상실정보를 파악하여 큰 쓰나미가 내습한 경우, 중요설비가 수몰되는 것도 인식하고 있었다. 더욱이 천년에 한번 빈도의 큰 쓰나미가 가까운 장래에 내습하지는 않는다고 과학적으로 추측하고 있지도 않았다. Tokyo전력의 간부는 발생이 현실성을 갖고 생각할 수 있는 쓰나미 내습보다 직면하고 있는 경영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편이 주요하다고 판단하였다. 그들은 극히 비합리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 이유를 알려면 일본의 원자력개발 역사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 저자
- T. Kitamu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5(6)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38~341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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