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시킨 토양의 보존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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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미국 농림부는 한계농지를 초지로 회생시키는 토지보전 프로그램(Conservation Reserve Program: CRP)을 수립했다. 많은 사람들은 이 프로그램이 대체적으로 토양을 재건시키고 토양 속에 탄소를 격리시킬 수 있는 것에 동의한다. 하지만 농부들과 맺은 다수의 프로그램 계약이 끝나게 될 쯤에는 회생된 토지는 일구어져 미지의 환경 영향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Ruan과 Robertson은 Global Change Biology에서 이러한 영향의 하나인 온실가스 배출 문제를 설명한다. 그들은 회생된 초지가 그 상태로 유지되는 것이 최선인 것으로 결론을 지었다. 하지만 재배가 필수적인 경우에는 땅을 일구지 않는 무경운 농법(no-fillage farming)이 종래의 경운(ploughing) 농법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감소시킨다.
- 저자
- JOHAN SIX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49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80~181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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