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물 간의 교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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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사람 눈을 위해 현란한 색과 모양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곤충, 새, 기타 수분매개자를 유인하려고 진화한 것이다. 이것은 Schaefer와 Ruxton의 최근 책자에서 다룬 동식물 간의 많은 교신전략 중의 하나일 뿐이다.
‘식물-동물 교신’은 학생과 학술단체의 귀중한 매력적인 책이다. 수 십 년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교신연구가 얼마나 그리고 왜 흥분되는지를 바로 보여주지만, 탐구하고 이해할 여지가 많이 남아있다.
- 저자
- Martin Steven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28(7)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86~387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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