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안정고체: 발견을 기다리는 미답의 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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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상태 반응은 보통 500℃이상의 고온과 긴 반응시간이 걸리는데, 이 두 인자들은 고체의 확산계수가 유체상태(10-9㎡sec-1)에 비해서 매우 낮기(10-16㎡sec-1) 때문이다. 고체상 반응의 높은 온도와 긴 반응시간은 열역학적으로 조절되기 때문에 열역학적으로 가장 안정한 제품이 만들어진다.
반응의 열역학 및 반응역학적 조절의 기본적 차이는 ‘유기화학을 열역학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가?’하는 간단한 질문을 해보면 알 수 있다. 열역적으로 조절되는 반응으로는 원소 상태의 탄소, 물, 이산화탄소 및 질소와 같은 제품들만이 생성되는 반면, 반응역학적 방법으로는 분자 내 다른 부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도 다양한 기능성 그룹들로 변형시킬 수 있는데, 이는 분자들이 관여하는 반응의 기본 특성이다.
- 저자
- Claus Feldman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52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610~7611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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