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shima 제일 원자력 발전소 건물 내 탐색용 로봇 시스템
- 전문가 제언
-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 재해의 거대한 Tsunami에 의해 Fukushima 제1원자력발전소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원자력 재해를 입었다. Goyanagi 등은 구조 로봇으로서 개발된 “Quince“를 개조하여 원자로 건물 내의 모니터링 로봇으로서 활동하도록 하였다. Quince는 지하철 사린(Sarin) 사건을 교훈 삼아 2006~2011년의 5년간 NEDO 전략적 첨단 로봇 요소기술 개발 프로젝트로서, ”피해 건조물 내 이동 RT 시스템(특수환경용 로봇 분야)“ 폐쇄공간 내 고속주행 탐사군 로봇에게 있어 실용화를 지향한 플랫폼(platform)으로서 개발되었다.
- 저자
- Eiji Goyanagi, Jishou Yoshida, Kenjin Nishimu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3
- 권(호)
- 31(1)
- 잡지명
- 日本ロボット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47~48
- 분석자
- 이*요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