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무선전송 기술의 실용화를 위한 과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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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기기에 전력 충전 등 전원 공급을 위한 무선전력전송(WPT)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광대역 무선 포럼(BWF)이 실용화, 특히 전기 자동차(EV : Electric Vehicle)의 응용에 대해서는 2015년부터는 상용화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실용화를 위해 기술적 과제 외에도 사용 주파수, 제도화, 인체 방호지침, 표준 규격화 등 제도상의 해결 과제도 많다.
2007년 마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자계공진 방식의 무선전력전송(WPT)에 관한 논문발표를 계기로 WPT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본격적인 실용화 가능성을 보이기 시작했다. 관련 연구는 이미 1880년대에 Nikola Tesla에 의해 시작되었다. 실용화를 위한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표준화 규격 논의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본고에서는 WPT 기술의 실용화 과제를 정리하고 특히 제도화, 인체 방호 등 정책상의 과제와 그 해결책에 대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 저자
- SHOKI Hirok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3
- 권(호)
- 68(7)
- 잡지명
- 東芝レビ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2~5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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