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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기공물질 발견 20년과 이후 발전 방향

전문가 제언
1990년대 초 미국과 일본의 두 연구 그룹이 규칙적인 메소기공[mesoporous: 2~50㎚ 크기의 기공]을 갖는 실리카 물질을 각각 발견하면서 규칙적 공극을 갖는 큰 표면적의 다공성 물질의 개발역사가 시작되었다. Waseda University의 K. Kuroda 등과 Mobil Research and Development Corporation의 C. T. Kresge 등은 하나의 공통점을 갖는 경로, 즉, 실리카 소스 물질과 알킬암모늄 계면활성제를 실리카의 자기결합제로 사용해서 이 새로운 종류의 물질 합성에 성공하였다. 합성은 실리카가 용해되는 알칼리 매질 내에서 계면활성제의 농도를 액체 중간상[mesophase: 고체와 액체의 중간 상태의 물질]보다 훨씬 낮게 유지한 상태에서 진행되었다. 놀랍게도 두 성분들이 합쳐지면서 6각형의 실리카 중간상이 최초로 생성되었다.
저자
Benedicte Lebeau, Anne Galarneau and Mika Linden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3
권(호)
42
잡지명
Chemical Societ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3661~3662
분석자
이*웅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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