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의 재출발은 변화의 수용부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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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호부터 금년 2월호까지의 4책의 Atmos를 통독하였다. 가장 우수한 논고라고 생각되었던 것은 11월호의 Kitamura Masaharu에 의한 「원자력안전윤리의 재구축과 resilience base의 안전학」이었다. 앞으로 원자력안전에 대한 생각에서 발언할 모든 관계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Kitmura씨의 논고에서 중요기술을 몇 개 발췌한다. 1) 「본시부터 알려진 7층의 안전논리가 현실로는 3층만의 논리로 축퇴되어 열화된 것은 어떤 원인에서인가?」하는 형태로 묻지 않을 수 없다. 2) 앞으로는 「알면서 침묵하고 있는」사태를 회피하기 위한 별도의 대책이 필요하다. 3) 이제까지 경험한 「상정외」사상은 실제로는 「상정제외」추급을 받은 사상이다.
- 저자
- T. Ohmut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5(6)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60~361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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