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양육의 성쇠(盛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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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양육 연구 분야가 개발되어 급속히 다양화되었고, 주제에 관한 새로운 책(동일제목조차도) 출현은 시의적절 했다. Nick Royle, Per Terje Smiseth, Matthias Koelliker 등이 저술한 새로운 책은, 이 분야 발전을 훌륭히 포착하고 미래 도전도 제공한다. 주제는 광범위하여, 어버이양육 주제, 어버이양육의 기원과 진화, 성-차이, 갈등, 양친 간, 자매 간, 양친 자매 간 협동, 성-분배, 부성, 모성, 탁란성(托卵性), 유전학, 후생유전학 등이 있다. 집필자는 시종일관 목차를 지켜 일정한 용어를 사용했고(벗어날 땐 분명히 진술) 목차 간 중복을 없앴다. 불변, 정의된 용어는 불필요한 혼란 회피에 중요한데, 예로써 암컷에 의한 난-단백질과 노른자위 지질의 급양은 모계양육으로 구성되나? 만약 그것이 성공적 수정에 필요한 몇몇 최소 요구를 벗어난다면 맞는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 최소가 경험적으로 어렵거나 불가능하더라도, 이것과 기타 정의는 책에 대한 필수 공통점을 제공한다.
- 저자
- Anders Berglund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28(7)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87~388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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