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를 매개로 한 나노입자의 자기조립에 대한 결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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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100nm 이하인 재료는 벌크형태의 재료에 비해서 매우 다른 새로운 형태를 띠게 되고, 여기에 다양한 제조기술이 적용된다. 금속, 반도체, 유전체 혹은 유기물질을 제조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크기, 형태 및 조성을 가진 나노구조체는 대체로 복잡한 슈퍼구조의 자기조립에 대한 구성요소로서 적용되어 왔다. 이것은 그들 스스로의 대칭성, 체계 혹은 각각의 구성요소의 크기와 형태를 기초로 하여 독특한 성질을 전개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Mirkin 등은 초격자를 얻을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고도기술로 조절된 방법으로 무기나노입자로부터의 자기조립이라고 Nature Materials 전문지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격자 내에서 결합의 상호작용은 나노입자의 성분을 화학적인 설계에 의해서 프로그래밍되기 때문에 이러한 나노입자를 PAEs(programmable atom equivalents)라고 명명하였다.
- 저자
- Ulrich Simo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12
- 잡지명
- Nature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94~696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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