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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서를 이용한 행성간 GPS기술

전문가 제언
-오래전에 인간이 장거리 이동시 별빛을 사용하였고 외계탐사시 깊은 우주공간에서 우주선을 인도하기 위해 죽은 별에서 나오는 X-선을 사용한다. 최근 NASA에서 ‘행성간(interplanetary)GPS’ 기능을 갖는 시스템을 제작하여 시험 중에 있으며 2017년 초까지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설치될 예정이다.

- ‘펄서(pulsar)관제는’ 태양계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우주에서 보다 정밀하고 자율적으로 비행할 수 있게 해주며 향후 정기적인 우주탐사시 대규모 지구국시설에 의존할 필요가 없게 된다.

-펄서는 정밀하게 맥동하는 전파 별(PULSating stAR)을 줄인 말로 기술적으로 죽은 중성별의 특이한 형태로서 스피닝(spinning)을 하면서 전자파를 방출하고 있다. 이런 스피닝의 결과로 지구상에 나타나는 방출은 비콘과 유사하다.

-우주선은 여러 개의 펄서로부터 X-선을 수신하여 자기위치를 해상하는 탐지기를 갖고 있다. XNAV라고 부르는 이러한 탐지기는 펄서가 스윕(sweep)하는 빛에서 X-선 광자를 센싱한다. 4개 이상의 펄서로부터 탐지기는 X-선 광자를 획득하며 ‘광곡선(light curve)’을 그리며 각 광곡선의 꼭지점을 정확한 시간으로 식별하여 자기위치를 계산한다.
저자
Davey Alba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13
권(호)
50(7)
잡지명
IEEE spectrum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11~12
분석자
조*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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