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의 골칫거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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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학자들은 농장에서 항생제사용이 항생제과다처방으로 이어져 이로 인한 약물내성을 지닌 새로운 변종세균이 사람에 유행하는 것에 대해 마치 연료를 주입하는 꼴이 된다는 사실을 증명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새로 태어난 새끼돼지의 배꼽은 쉽게 세균에 감염된다. 만일 이 돼지가 과거에 감염되었다면, 새끼돼지는 배꼽 바로 아래 염증이 생긴 조직덩어리의 농양을 가질 것이다. 이런 새끼돼지는 사람으로 치면 안으로 들어간 배꼽대신 밖으로 불거진 배꼽을 한다.
- 저자
- BETH MOL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9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98~400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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