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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광형 태양열발전의 기술현황 및 설계방법

전문가 제언
○ 태양열 이용은 저온 태양열과 중고온 태양열로 구분할 수 있다. 전자는 소규모 이용시설이 대부분이며 후자는 대규모 시설로서 열을 그대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발전에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집광형 태양열발전(CSP, Concentrated Solar Power)는 중고온 태양열발전의 대표적인 장치이다. CSP의 종류를 크게 나누면 포물선구유형(PTC, Parabolic Trough Collector), 탑형(CRS, Central Receiver System), 접시형(DS, Dish System), 선형 프레넬형(Linear Fresnel) 등이 있다.

○ 우리나라의 태양열자원(수평면 전일사량)은 3.60kWh/평방미터 수준으로 측정된 바 있다. 따라서 국토면적을 99,143평방킬로미터로 하여 계산하면 태양에너지자원은 석유 환산으로 연간 111억 톤 정도이며 연간 가용량은 31.5%(석유 환산 35억 톤)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지구의 대기권에 도달하는 태양에너지는 170조 kW 규모이며 이 중 약 35%가 대기권에서 반사되고, 18%는 대기에 흡수되어 바람을 일으키며, 47% 정도가 지표에 도달한다.

○ Behar(2013)에 따르면 2013년 현재 세계적으로 약 2.136GW의 CSP가 가동되고 있고 약 2.477GW가 건설 중에 있으며 계획 중인 것을 포함하면 약 17GW의 CSP가 개발 중에 있다. 국가별 개발규모는 미국 8GW, 스페인 4.46GW, 중국 2.5GW 등의 순서이다.

○ 현재(2013년 6월 27일) 우리나라의 발전설비 용량은 8,374.9만kW이며 수력 7.6%, 석탄 29.9%, 유류 6.2%, LNG 28.2%, 원자력 24.6%, 신재생에너지 3.5%로 구성되어 있다. 신재생에너지 비율은 2008년에 2.43%였으므로 증가율이 매우 낮은 셈이다.

○ IEA에 의하면 2010년도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은 덴마크 20.7%, 독일 10.4%, 프랑스 8.4%, 미국 5.8%, 일본 3.2% 한국 2.61%이었다. 우리나라가 2010년에 제정한 “녹색성장기본법”에 따라 금년 말까지 발표될 예정인 “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에서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을 11.5%로 설정할 전망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여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세계의 선두자리를 차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저자
Zhang, H.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22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66~481
분석자
황*룡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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