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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까지 말레이시아의 저탄소 사회 전망

전문가 제언
○ 전 세계적으로 미국에 7개, 브라질 2개, 프랑스 1개, 중국 1개, 이태리 1개, 덴마크 2개 등 여러 나라에서 에탄올 공장을 운연 중이거나 2016년까지 설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용량은 251.4 MGY(Million Gallons per Year)에 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이 151MGY로 60%를 점유하고 있다.

○ 말레이시아는 세계 2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야자유 생산 시 발생하는 폐기물에 대하여서는 엄격히 규제하고 있으며 바이오 에너지 생산에 필요한 자원은 풍부한 편으로 바이오매스를 활용하여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은 3,700MW로 추정되고 있다.

○ 말레이시아는 2011년 1월 현재 40억 배럴에 달하며 이 중 대부분은 해상에 매장되어 있으며 2010년에는 일 234천 배럴의 원유를 수출하였다. 이것은 말레이시아 생산량의 35%에 해당하는 양이다. 뿐만 아니라 천연 가스를 대량생산하고 있으며 열대 지방으로서 야자유를 많이 생산하고 있으며 바이오매스의 부존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 한국의 바이오 기술과 말레이시아의 바이오자원을 결합하는 바이오산업을 통하여 새로운 시너지 효과와 동남아의 바이오 허브가 기대된다. 여기에는 바이오산업 기술자 양성, 각종 협력 양해 각서 등 꾸준한 협력이 필요하다.

○ 우리나라도 일반 경유에 5%의 바이오디젤을 혼합해 팔고 있다. 우리나라는 우드 칩을 연료로 발전하는 방식인데 설비 규모는 30MW로 6만여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용량이다. 2020년까지 우리나라는 해조류로부터 16억 6000만 리터의 바이오에탄올을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저자
Peck YeanGan, Ryoichi Komiyama, Li ZhiDong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21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32~443
분석자
김*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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