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기술로 핵물질 범죄수사 기능 강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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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기술을 이용한 수사능력을 북돋우는 것은 정부 통제를 가능하게 한다. 재정 긴축시점에서 각 국가가 이 기술을 이용함에 따른 추가 부담을 해야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국제원자력기구(IAEA) 안전국에 따르면 시간이 지날수록 원자력을 이용한 범죄수사는 핵 물질의 유래와 내력을 알아내면서 특히 범죄현장을 적발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가격보다는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라고 설명한다. 이 기술은 IAEA에서 2006년 개발되어 그동안 여러 경험을 보완하여 현재의 기술에 이른 것이다.
정확히 분석할 수 있는 기기, 예를 들면 분석기, 무기화학장비 등이 대학, 규제기관, 광산회사, 등에 비치되어 있어 그곳에는 전문가와 훈련된 기술자 및 법을 집행하는 공무원이 이를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일부는 가능한 계획과 전략을 잘 알지 못하고 있어 효과적으로 핵을 이용한 범죄수사 방법이 강구될 수 있도록 IAEA가 이를 지원하고 있다. IAEA는 원자력사고에 대해 적용할 수 있는 준비된 계획을 갖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저자
- Sasha Henrique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54(2)
- 잡지명
- IAEA Bulleti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23~24
- 분석자
- 이*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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