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임계법에 의한 유기수식 나노입자 합성과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재료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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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계점을 넘어선 온도 · 압력상태의 물인 초임계수에는 상온 물에 없는 유용한 성질이 많다. 이 성질로 이제까지 합성이 어려웠던, 본래 트레이드오프(trade off)의 관계에 있는 성질을 가진 유기 · 무기 하이브리드 재료의 개발이 가능하다. 이 기고에서는 초임계(supercritical)수열합성법의 특성을 설명한다. 또한, 이 방법이 유기표면 나노입자 합성으로 전개와 더욱 새로운 하이브리드재료의 개발 사례를 설명하였다.
○ 374℃이상, 더욱이 압력 22.1 MPa이상 상태의 물을 초임계수라고 한다. 이 상태에서 금속염 수용액의 평형은 산화물 측으로 이동한다. 이 평형 이동을 이용하는 것으로 금속산화물은 수열합성 한다. 기고자 등은 초임계 수열합성장으로 in-situ 유기 수식(modification)법을 제안하였다. 특히, 고 초임계장에서는 금속염 수용액과 수식제를 고농도로 균일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유기수식 나노입자 합성이 가능하다.
○ 합성한 데칸산 수식 CeO2 나노입자를 SEM으로 관찰한 결과, 평균 입자경은 7nm로서 6면체상의 나노입자가 얻어졌다. 입자 경으로 부터 표면 수식기의 밀도를 평가할 경우, 표면 Ce금속에 대해 50%정도 결합하고 있다. 탈리 온도는 400-500℃이고 표면 수식기의 입자에 강한 결합을 확인하였다.
○ 향후 초임계 유체기술을 이용한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재료로서 질화붕소(BN)나 TiO2·ZrO2의 유기수식 나노입자는 폴리머를 분산시켜서 각각 고열전도 재료, 고 굴절률 제조 등의 응용에 기대된다. 국내에서도 일본 정부기관과 대학주도하에 기업과 초임계 나노재료개발 컴소시엄과 같은 희소금속 대체 재료의 연구가 필요하다.
○ 현재 반도체 연마제등으로 사용되는 금속계와 산화계의 Fumed CMP(화학적기계연마)슬러리는 미국의 CMC와 히타치가 시장을 선점하고 있고 제일모직에서도 Fumed와 금속계 텅스텐을 생산하고 있다. 국내 업체들은 10 나노크기의 공정 수요가 큰 세리아 CMP 슬러리를 겨냥해 케이씨텍, 동진쎄미켐 등이 제조하고 있으며 최근에 삼성전자시스템 LSI는 국산화에 서두르고 있다.
- 저자
- Nobuaki AOK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49(5)
- 잡지명
- 日本接着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91~196
- 분석자
- 이*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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