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저장시간을 1분대로 늘렸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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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결맞는 양자상태를 유지한 채로 빛을 저장한다는 것은 양자정보 과학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다. 양자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은 빛의 양자 메모리가 가능해 지게 됨으로 포톤을 사용한 양자통신과 양자컴퓨팅의 프로토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양자 메모리에서 가장 결정적인 파라미터는 양자상태의 저장시간이다. 다중 양자정보 통신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메모리 저장시간이 수초에서 수 분대의 시간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 저자
- Hugues de Riedmatt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6(80)
- 잡지명
- Phys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3
- 분석자
- 윤*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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