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안전 네트워크를 위한 LTE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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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중 안전의 근본적인 임무는 긴급 재난에 대하여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생명을 구하기 위한 것이다. 긴급한 공중안전 정보를 전하기 위하여 다른 통신보다 우선권이 있어야 하고 관련되는 모든 사람들에게 신속히 동시에 전파되어야 함은 물론 이용되는 기술은 능률적이고 네트워크는 견실하여야 한다.
○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스템으로의 발전에서 종전 외국의 공중안전 기술은 P25(Project 25)와 TETRA(Terrestrial Trunked Radio)로 대별된다. P25가 근본적인 공중안전 요구조건을 만족하였지만 TETRA 네트워크가 지구상의 P25 네트워크 보다 더 크게 확산되면서 공중안전과 함께 유사한 긴급성을 가진 비 공중안전의 둘 다를 전문적으로 사용하였다.
○ LTE는 세계적인 이동 가능 광대역 표준으로 넓게 배치되어 있다. 공중안전을 위한 LTE 사용의 주요 강점은 통일된 표준으로 상대적으로 값싼 장비를 허용하는 LTE의 대규모 배치와 큰 생태계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이 표준은 세계적으로 모든 공중안전 기관 및 조직에 의해 채택될 수 있어 LTE의 비 공중 안전 앱과 함께 규모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 우리나라는 전쟁 위협으로부터의 대처는 물론이고 도시화 산업화 및 기상이변에 따른 재난 증가와 국민의 안전에 대한 욕구 증대에 대처하고 긴급재난 사태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1975년 민방위법 제정 이래 민방위 훈련을 계속 실시하고 있으나 통신은 공중방송 매체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 미래창조 과학부 통계에 의하면 2013년 5월말 기준 이동전화 가입자는 5,400만 명이고 그 중 스마트-폰 가입자는 3,519만 명으로 휴대전화 사용은 이미 일상화되었고 LTE망에 의한 스마트-폰이 가까운 장래 휴대전화를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공중안전 정보통신 체계를 LTE 망과 공유할 수 있는 시기의 도래로 판단되므로 이의 이용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Tewfik Doumi, Mike F Dolan, Said Tatesh, and Alessio Casati,George Tsirtsis, Kiran Anchan, and Dino Flor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3
- 권(호)
- 51(2)
- 잡지명
- IEEE Communications Magazin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06~112
- 분석자
- 이*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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