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흔적 구성: 스마트 그리드 지속가능성을 향한 통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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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공동체와 국가들은 탄산가스 배출과 재생되지 못하는 에너지자원의 고갈로 인한 지구 환경손상 위기에 대한 인식 증가와 함께 지구 환경보존을 위하여 고갈되지 않은 자원 개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고 공업과 농업 등 모든 분야에서 입법, 규제, 권고 등으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 또한 세계 각국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자원 위기 등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을 위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과학기술개발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2008년 신 국가 발전 패러다임으로 “저 탄소 녹색 성장”을 국가 비전으로 선언하고 그 일환으로 2009년 한국 스마트 그리드 협회가 발족되었으며 2030년 세계 최초 국가단위 스마트 그리드 구축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적 스마트 그리드 신기술 실증 단지를 구축하여 기술 개발 결과물을 테스트하고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목적으로 한 제주 실증단지가 추진 중에 있다. 스마트 성능을 가지는 전력 그리드는 전력공급자, 분배자, 소비자들에게 거의 실시간으로 상호간 요구조건을 알 수 있게 함으로써 가장 효율적이고 지능적인 방법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분배하고 소모할 수 있다.
○ 앞으로는 태양, 바람, 조력, 지열 그리고 생물자원을 포함하는 청정 에너지원을 장려하고 이용하는 적극적인 방안이 모색될 필요가 있다. 그에 대한 하나의 방법으로 이 논문은 모든 에너지원에 지속가능성 지수를 산출하여 스마트 그리드에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할 것이다.
- 저자
- Davidson Boccardo, Leonardo Ribeiro, Rodrigo Canaan, Luiz Carmo, Luci Pirmez, Raphael Machado,Charles Prado, and Tiago Nascimen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3
- 권(호)
- 51(1)
- 잡지명
- IEEE Communications Magazin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50~56
- 분석자
- 이*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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