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티푸스 병원체 독소의 예외적인 조립과 DNA-damaging 활성 서브유닛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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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과정에서 숙주면역과 병원체 독성 사이의 상호작용보다 더 흥미진진한 것은 없다?특히 생명을 위협하는 미생물이 몸 안에서 정상적으로 복제되는 동안 완전히 건강한 것처럼 보이는 무증상 보균자들에서. 가장 악명 높은 그러한 보균자는 Salmonella Typhi를 퍼뜨려 50명 이상에게 장티푸스를 감염시킨 미국 요리사 ‘Typhoid Mary'이다. 이들 세균의 또 다른 혼란스러운 양상은 Salmonella Typhimurium의 존재인데, 이것은 외견상 S. Typhi와 유사한 병원성을 지니고 있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감염을 일으키지 않는다. Song 등(Nature 499;350)은 이 퍼즐에서 중요한 몇 개의 조각을 밝히고 있다.
- 저자
- C. Erec Stebbin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9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93~293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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