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성 가공에서의 NC 서보 프레스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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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력을 어느 정도 이상으로 크게 하면 재료가 항복(yield)하여 외력을 제거하여도 완전히 원형으로 돌아가지 않고, 영구변형으로 남아 있는 성질, 즉 재료를 파괴시키지 않고 영구적으로 변형시킬 수 있는 성질을 소성(plasticity)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변형을 소성 변형(plastic deformation)이라고 하며, 이와 같은 재료의 소성을 이용하여 가공하는 것을 소성 가공(plastic working)이라 한다.
○ NC 서보에 의한 피드백 제어를 실시하면 고정밀도 실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에는 기계적인 것뿐만 아니라 소프트(제어)적인 성능도 중요하게 된다. 프레스 기계도 NC화됨으로써 프레스가 가지고 있는 모션이나 생산, 하중 등의 정보가 수치화되기 때문에, 금형 설계 부문이나 제조 부문이 공유함과 동시에 장래를 위한 노하우 축적이 가능하다.
○ 항공우주 산업은 20여 년간 초소성 성형 기술이 가장 활발하게 적용되어 온 대표적인 산업 분야로서 뛰어난 설계 자유도를 특징으로 하는 초소성가공 기술의 장점을 명확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항공기나 우주선의 제작 시 기체의 내구성과 함께 경량화는 끊임없이 도전해야 할 요구 사항인데, 초소성 성형 기술을 이용하여 이들의 강도와 경량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 세계적으로 자동차 경량화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증가하는 상황 하에서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분야가 이 초소성 성형 기술 분야이다. 미국 자동차 업계에서는 초소성 알루미늄 합금을 스포츠카의 부품에 적용하고 있으며, 일반 상용차로 사용 범위를 확장하려는 지속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석유 화학 발전소의 핵심 부품 가운데 하나인 열 교환기를 내부식성이며, 경량 재료인 초소성 티타늄 합금을 사용하여 초소성 성형 및 확산 접합 기술로 이음매 없이 제조하면 내진 성능은 물론 뛰어난 열적 성과와 기계적 강도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Kenichirou Mo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52(1)
- 잡지명
- 計測と制御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5~10
- 분석자
- 조*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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