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지를 알 수 없는 전파폭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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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퍼지는 순간적인 전자기신호를 분석하는 것은 이국적인 천체의 과다 판별로 이어진다. Thornton 등은 호주의 Parkes 전파망원경으로 네 방향에서 하늘을 관측하는 수 ㎳동안 몇 개의 단파 폭발을 발견하고 이를 보고하였다. 폭발은 펄서(pulsar) 즉, 중성자별에서 보이는 개별 펄스와 같은 것이다. 약한 방출 때문에 이미 알려진 대부분의 펄사는 은하수 내 또는 위성 왜성 은하계의 하나 즉, 대소 마젤란운 내에 있는 것이다. 그에 반해서 새로운 폭발은 큰 거리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주목할 것은 전체 하늘에서 폭발비율이 하루에 약 만개 정도로 추정되는 것이다.
- 저자
- James M. Corde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341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40~41
- 분석자
- 박*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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