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탄소완화에 대한 대중의 자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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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 원인이 의심되는 재해발생이 빈번하다. 근래 우리 정부는 강력한 수요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수요의 획기적 감축방안을 국가 에너지 기본계획에 반영시키려 한다. 이제는 수요자원관리가 더 경제적인 상황이라면서 목표만 높고 시스템 뒷받침이 부족한 잘못된 체제를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 기후변화완화에 대한 대중의 의견과 자세, 규범, 지불의지 등 심리학적 요인이 에너지 효율적 행위를 결정한다는 연구결과가 알려졌다. 에너지 정책시행을 위한 지식창조 목적으로 수행된 결과다.
○ 스웨덴에서 2005년과 2010년에 시행된 설문조사결과 공해 감축방안으로 새 기술을 선호하는 응답자는 감소된 반면 기후변화완화를 위해 생활양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응답자가 증가하였고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절약이 가장 중요한 대책으로 지적되었다. 지구온난화에 대해 친환경적 자세인 응답자가 재생에너지를 선호하고 에너지 효율적 행위에 더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우리나라에서도 환경 및 에너지문제와 관련한 여론조사가 시행되었으나 관련 심리학적 연구는 많지 않은 편이다. 2012년 3월의 조사결과 원자력발전이 기후변화완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응답이 60%였다. 원자력발전에 대한 국민의 의견은 국가의 에너지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재생에너지의 개발이용이 확대되기까지는 원자력발전 이외에 현실적 대안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 저자
- Chris von Borgstede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7
- 잡지명
- Energy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82~193
- 분석자
- 김*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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