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기록매체인 L10규칙격자의 FePt 필름의 미세조직 조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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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제언?
○ 최근 열 자기기록매체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L10-FePt상이 대용량의 디지털 데이터정보를 신속하게 저장하고 자장을 감지하여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확보되어 가장 바람직한 HAMR매체재료로 인정되어 상업화에 근접하였다.
○ L10-FePt입자의 크기가 작을수록 일정한 면밀도 내에 더 많은 입자의 존재가 가능하여 독립된 자구의 증가로 저장 용량이 증대 된다. 그러나 입자가 작아질 수 록 자화에 필요한 자장 즉, 보자력(μ0Hc)이 매우 커져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FePt입자를 스퍼터링으로 필름을 제조한 후 소둔하면 L10 규칙격자로 상변태 된다. 이 경우 입자가 작을수록 소둔가열시 입자가 성장하거나 서로 응집하여 원하는 집합조직을 얻기 곤란하다.
○ 원하는 크기의 작은 입자로 제조하면서도 자기이방성을 갖는 집합조직으로 된 규칙격자가 낮은 온도의 소둔으로도 가능하게 하는 첨가제와 가열조건 등의 많은 연구가 주로 외국 학자들에 의하여 진행되고 있음을 이 분석이 설명하고 있다.
○ 국내에서도 고려대학교에서 FePt필름에 3%Zr을 첨가 시 미세조직 형성과 상변태에 주는 Zr의 영향에 대한 연구를 2002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으나 FePt?Zr필름의 규칙격자 형성이 와해됨을 보고하였다. 2006년, KAIST에서 FePt필름의 L10규칙화 온도 강하를 위한 PtMn 하부층을 이용하는 연구를 실시하였다. 또, POSTECH과 고려대에서도 FePt필름에 강력한 (001)집합조직형성기구의 이론적 연구를 하여 상변태 시 발생하는 이방성연신이 규칙격자화 하는데 중요한 요인임을 제안하였다.
○ 연세대에서도 2009~2011년에 자기기록에 필요한 열원인 마이크로 레이저 모듈의 광을 손실 없이 정확하게 기록 미디어에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연구와, 2013년에는 KIST에서 FePt필름에 B를 첨가한 후 Ti로 capping한 것을 소둔하여 B가 Ti로 확산하여 응력을 발생시켜서 규칙화를 조장하는 것에 관한 연구를 실시한 바 있다. 이상과 같이 부분 적이기는 하나 국내에서도 이 분야 연구가 추진되었다.
- 저자
- B.S.D.Ch.S. VARAPRASAD, Y.K. TAKAHASHI, and K. HO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65(7)
- 잡지명
- JOM Journal of the Minerals, Metals and Materials Societ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53~861
- 분석자
- 남*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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