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입자 한계를 넘어선 분광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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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이제 하나의 분자와 나노입자를 일상적으로 검출하고 연구한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화학 과정이나 원자의 운동을 직접 관찰하기는 피코초(㎰) 이하의 초고속 시간 분해능이 필요하므로 아직 풀어야할 어려운 과제이다. 최근 펌프와 탐사침의 두 레이저빔을 현미경 아래에 위치한 나노 물체에 초점을 맞추어 개개의 분자나 나노입자의 동역학을 연구하는 광학기술이 개발되었다. 이런 측정의 공간분해능은 빛의 에돌이(diffraction)에 의해 제한을 받으므로 개개의 원자의 운동은 단지 추측할 수 있을 뿐이다.
- 저자
- Gregory V Hartland and Shun Shang L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341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36~37
- 분석자
- 박*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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