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0MPa급 및 780MPa 급 열연 원판 합금화 용융아연도금 강판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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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유럽에서의 CO2배출규제강화나, 일본국내에서의 생에너지법에의한 연비규제강화 등, 환경대책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동시에 세계 각국에서의 충돌안전규제강화에 대응해야하는 자동차제조 각 회사에서는 이들 서로반대 되는 성능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자동차용 강재의 고강도화를 급속히 진전시키고 있다.
자동차용 강판의 강도를 높게 하는 것은 차체부품을 우선적으로 하는데 470MPa 급의 핫 스탬핑 강판의 적용도 확대되고 있다. 한편 중요 보안부품이 많은 샤시(chassis) 부품에는 고강도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lower arm이나 샤시 플레임 부품은 주행 시에 하중 입력이 커서 대체로 판 두께가 두꺼운 열연강판(HR)이 적용된다.
고강도화의 목적은 강판 두께를 얇게 하는 경량화와 충돌 안전성을 양립하는데 있고, 고강도화에 따라 열화하는 성형성, 내 HAZ 연화성, 피로특성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내식성이 필요하게 된다. 이는 샤시부품이 심한 부식환경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고, 고강도화에 의해 판 두께를 얇게 하는것은 부식을 감소하는 의미가 있다.
일부 한정된 부품에는 방청성 왁스 등을 도포하고 있으나 제조비용이나 생산성 관점에서 좋지 않고, 또 일반적으로 피로강도는 강판강도와 같이 향상 되지만 680MPa이상의 인장강도에서는 그 효과가 포화한다고 한다. 이것은 단속적 응력을 받는 샤시부품에서는 고강도화 하는데 큰 장벽이다.
위의 배경에서 장래 자동차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샤시부품에 필요한 특성을 충족시키고 피로특성에 우수한 고 바링형 590MPa 급 및 780MPa급 열연원판 합금화 용융아연 도금 강판(HR-GA)을 세계에서 최초로 실용화하였다.
- 저자
- K.Hayashi,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52(1)
- 잡지명
- まてりあ(日本金屬學會會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7~19
- 분석자
- 황*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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