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는 반드시 비타민 D를 보충 하여야 하는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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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에게 비타민 D 보충은 본인과 자녀를 위해 건장하여 왔는데 여기서는 보충이 좋은 것만은 아니며 특히 임신부의 비타민 D 보충과 출생 후 아동의 골무기질양의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비타민 D의 측정방법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혈청의 25(OH)D의 농도는 인종과 지역에 따라 정상 수치에 차이를 보이고 있어 결핍이나 부족의 위험이 높은 임산부에게 공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생각된다. 비타민 D를 건장 하는 것은 선진국에서 구루병 때문인데 NICE의 가이드라인에서 정의한 것과 같이 남부아시아의 여자, 아프리카 흑인여자, 카리브 해 흑인여자들에게 그리고 중동출신의 여자로써 광에 노출이나 비타민 D의 섭취가 한정되어 있는 여성에게 보충할 필요가 있다. 또 임신 전에 체질양지수가 30 kg/m2보다 높은 사람에게도 보충하며 그 외 경우는 장기적인 무작위 실험이 필요하다.
- 저자
- Philip J Ste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81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143~2145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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