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 분야는 자체적으로 big-data system을 개발하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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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는 2013년 4월 마지막 주를 ‘Big Data Week'로 지정하였다. 그러나 현대 생물학 분야에서는 매 주가 ’Big Data Week‘이다. 현재 생명공학 분야에서는 과학자들이 분석할 수 있는 한계 이상의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서 값비싼 데이터 처리 시스템의 도움을 받아야 할 처지이다. 그러나 이들 시스템들은 설계가 힘들고 대부분은 사용이 어렵기 때문에 생명과학에 대한 데이터 처리 프로젝트들이 실패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 세계 실험실에서 쏟아져 나오는 데이터의 크기와 복잡성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마당에 클라우드컴퓨팅[Cloud Computing: 다수의 컴퓨터들이 실시간 통신이 가능하도록 연결된 네트워크]의 등장은 같은 실수를 부추기고 있다. 종로에서 돌을 던지면 김씨나 이씨가 맞는다는 우리 속담처럼, 생명과학 분야의 데이터 처리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처리 시스템을 다루는 회사들이 우수죽순처럼 나타나고 있다.
- 저자
- John Boyl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9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7~7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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