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지속가능한 통합고체와 액체폐기물 관리, 처리 및 에너지발전시스템과 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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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는 20일 강서구 생곡매립장 인근에 건립된 '생활폐기물 연료화 및 발전시설'의 주요 설비가 완료돼 시운전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중앙정부의 자원순환정책과 연계, 국내 최대 규모의 가연성 생활폐기물을 재생에너지 연료로 활용, 발전하는 '자원순환 형 폐기물 처리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이번에 시범 가동되는 시설은 종량제 봉투에 담겨 수거되는 쓰레기 가운데 소각이 가능한 쓰레기를 폐기물고형연료(RDF)로 만든 뒤 다시 연소과정을 거쳐 전기로 재탄생시키는 시스템이다.
○ 시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현재 매립되는 가연성 폐기물, 노후소각시설 가동 중단으로 발생되는 가연성 폐기물 및 구?군에서의 폐목재 등 하루 900여 톤의 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이다. 반입된 폐기물은 연료화시설에서 폐기물고형연료로 생산되며 연소과정을 거쳐 25㎿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이번에 시험가동에 들어가는 생활폐기물 연료화 및 발전시설뿐만 아니라 하수슬러지 육상처리시설, 자원순환특화단지 등이 모두 조성되면 세계에서 유일한 폐기물 자원화단지가 탄생하게 돼 폐기물 처리시책 추진에 시너지효과도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 된다.
○ 한국환경공단이 코스타리카에 국내 최초로 폐기물 발전 사업을 추진한다. 공단은 31일 코스타리카 수도 산호세시 시청에서 박승환 이사장과 조니 아랴야 산호세시장이 총 공사금액 2천3백억 원 규모의 코스타리카 수도권 폐기물 발전소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에 서명하였다고 밝혔다. ‘코스타리카 폐기물 발전사업’은 코스타리카 수도권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이용한 발전으로 수도 산호세시를 포함한 인근 15개 도시에 일일 800톤 규모의 생활폐기물처리를 통해 전력을 생산, 공급하는 사업이다.
○ 공단은 중남미지역에 멕시코 할리스코주 폐기물에너지화사업에 이어 두 번째로 폐기물발전시설을 건설하게 되었다. 공단은 지난해 3월 멕시코 할리스코주정부와 총 6억불 규모의 폐기물에너지화 사업협약을 체결하여, 국내 최초로 중남미지역 폐기물에너지사업의 진출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재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조사를 진행 중이다.
- 저자
- Vijay, K. N., et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3
- 권(호)
- WO20130051003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61
- 분석자
- 김*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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