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인지질 항체 증후군의 진단과 모니터링을 위한 올바른 실험실적 접근
- 전문가 제언
-
새로 수정된 분류 기준에 따르면, 항인지질 항체 증후군(Antiphospholipid Antibody Syndrome: APS)은 최소 임상 기준의 하나와 실험실 기준의 하나가 동시에 충족되면 양성으로 판정된다. 임상 기준은 객관적으로 증명된 정맥 또는 동맥 혈전증과 태아 사망, 조산, 반복되는 초기 유산 등의 임신 질환을 포함한다. 실험실 기준은 Lupus Anticoagulant(LA) 시험, ELISA 시험법에 의한 anti-cardiolipin(aCL)과 anti-β2-glycoprotein 1(aβ2GP1) 자가항체의 측정을 포함한다. 이 3가지의 실험실 기준 중 두 종류 이상에서 양성이면 분류 범주 Ⅰ, 한 종류 시험에서만 양성이면 분류 범주 Ⅱ로 구분한다.
- 저자
- V. Pengo,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12
- 잡지명
- Autoimmunit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832~834
- 분석자
- 김*한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