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발전소 연소-후 CO2 포집의 효율 손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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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S는 현재 몇 개의 시범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다. 즉 Mitsubishi Heavy Industries, Ltd와 Southern Company가 앨라배마의 기존 석탄발전소에 500 t-CO2/일 용량의 시범 시설을 건설 중이다. 유럽에서는 CO2 Technology Centre의 Mongstad 프로젝트가 두 개의 대규모 CO2 포획 시범시설을 짓고 있다. 중국의 Huaneng Beijing 석탄발전소도 아민 용액으로 CO2 포획 시설을 가동하여 실험과 기술 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CCS는 아직 상업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시스템의 성적을 예측하는 방법은 모사뿐이다.
○ CO2 포획 저장은 시장의 필요에 의하여 발생된 기술이 아니다. 아울러 CCS가 설치되었더라도 그리드에 연결된 발전소의 가장 중요한 의무는 지역사회에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이다. 제품의 품질(배기가스 또는 포획된 이산화탄소의 농도)이 일정할 필요도 없으며 최적화는 시간과 무관하게 포획 저장된 CO2 총량에 좌우된다. 따라서 CCS가 일정하게 가동되어야 반드시 최적은 아니며 전력 수요가 클 때는 CO2 포획부하를 낮추고 수요가 적을 때 이 부하를 올려 전체 포획량을 만회하는 등 유연한 가동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 본문은 CCS 설치에 따른 효율 페널티에 매우 낙관적이다. 그러나 기존 미분탄 발전소를 현존 기술로 90% CO2를 포획하도록 개조하는 비용은 본래 발전소 건설비용에 접근한다는 주장도 있다. 아울러 20에서 40%의 발전소 생산 에너지를 CO2의 분리, 압축 및 이송에 돌려야 한다는 것이다. (Chu, S., Majumdar, A., “Opportunities and challenges for sustainable energy future”, NATURE, 488, 2012, pp.294~303)
○ 우리나라의 경우 2008년 9월 두산중공업이 두산밥콕과 함께 캐나다 HTC사에 대한 지분 15% 투자 및 기술 협약을 통해 원천기술을 확보하였다. 두산중공업은 이 CCS 기술을 통하여 2013년 이후 연 평균 $10억 이상의 신규 수주가 가능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두산밥콕은 2009년 12월 미국 전력회사인 BasinElectric과 하루 300 톤의 CO2를 포획 저장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CCS 설계 프로젝트를 맡기로 계약하였다.(중앙일보, 210/2/26)
- 저자
- Goto, K., Yogo, K., Higashi, 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111
- 잡지명
- Applied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10~720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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