β-세포 손상이 2형 당뇨병을 일으키는 과정과 발생기작
- 전문가 제언
-
○ 연로해지만 β-세포같이 오래 사는 세포들은 단백질 생성, folding, 성숙, 제거하는 역치가 감소한다. 또 오래된 세포들은 해로운 활성산소를 많이 생산하게 되는 미토콘드리아 변이가 축적된다. 이로 인해 연로하면 잘못된 단백질, 뭉친 단백질들이 오래 된 세포에 많아지고, 샤페론이 감소하고 ubiquitin/proteasome기능도 감소한다
○ 임신 중 엄마의 cortisol(코티졸)은 11β-HSD2 효소가 억제하여 불활성상태를 유지하여 태아의 자람을 촉진한다. 일부 여성은 이 효소(11β-HSD2)가 감소하여 cortisol이 활성화된다. 이 활성화된 cortisol이 태아 성장을 억제해 저체중아로 태어난다.
○ 저체중아는 태어나기 전에 지방조직이 매우 적으나 태어난 지 6∼12월에 급격히 자라면서 지방조직이 크게 형성되고 근육은 증가하지 않은 비만형 신체조성을 갖는다. 크게 불균형적으로 발달한 지방조직이 인슐린 저항 등 대사증후 발생의 소질을 갖게 한다.
○ 비만으로 인한 인슐린 저항과 자란 후 β-세포 량 차이를 고려해 보면 인슐린 저항으로 인슐린 등 단백질 생산부하 증가는 β-세포 량이 적은 사람들은 생산부하를 감당하지 못해 당뇨병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 따라서 신생아, 태아 때 β-세포 량을 어떻게 많이 증가 시키는가 및 성인이 될 때 β-세포 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 Autophagy/lysosomal pathway기능이 감소하고 장애가 발생한다. 이로 인해 2형 당뇨병 발병위험이 커진다. 만약 인슐린 저항을 일으키는 비만을 피하면 β-세포의 잘못된 단백질의 생산, 처리부하를 낮추게 되어 2형 당뇨병을 피할 수 있다.
○ 독성IAPP소중합체는 ER스트레스 유발한 세포사멸 능력을 갖고 있다. 즉 IAPP소중합체는 ER막에 붙어있고, ER칼슘분비조절을 못하게 한다. 독성 IAPP(소중합체)가 단백질을 뭉치게 하고 Ubiquitm/proteasome의 기능장애를 일으킨다. IAPP는 UCH-L1결합을 일으켜 β-세포사멸을 촉진하고 당뇨병 발병위험을 높인다
- 저자
- Safia Costes,1 Ralf Langen,2 Tatyana Gurlo,1 Aleksey V. Matveyenko,1 and Peter C. Butler1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62
- 잡지명
- Diabet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27~335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