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조류 양식과 이산화탄소 포집을 위한 복합공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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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가격의 급등과 화석연료의 사용에 따른 CO2 발생이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지적되면서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재생 가능한 바이오연료의 개발이 필연적이다. 한편, 현재 생산되고 있는 바이오디젤과 바이오에탄올은 주로 대두유, 채종유, 사탕수수, 옥수수와 같은 식용 및 사료용 자원을 이용함으로써 세계적인 식량난을 초래한다는 지적에 직면하고 있다. 따라서 바이오연료의 신규 자원으로는 식용자원으로서 가치가 없는 해조류 등의 미생물을 활용한 자원의 기술개발이 요구된다.
○ 그러나 해조류를 대량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대규모의 양식 및 수확방법이 확립되어야 한다. 특히, 실험실적 공정규모에서 공업적 규모로 확대하는 경우에는 물리적 및 비용적인 제약들이 더욱 많이 발생한다. 또한, 미생물 세포내의 생성물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석유유래의 제품과 가격경쟁이 가능하도록 미생물 세포내 생성물의 비용효과적인 추출방법의 개발도 필연적이다.
○ 이 발명(WO 2013/022349 A1)은 해조류 양식 시스템에 있어서 CO2 방출의 감축과 함께 해조류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통상적인 해조류 성장매체와 아민이나 아미노산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용매로 구성된 흡착액체와의 혼합 조성물을 제공한다. 이 발명에서의 CO2 흡착방법은 흡착액체에 의한 화학적인 속박에 의한 것으로 기존의 기포상태의 CO2 공급체계보다는 CO2 포집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 바이오연료의 대량생산을 위해서는 원료의 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 해조류는 생장성이 우수하며, 에너지 전환율이 매우 높아 기존의 당질계 원료보다도 경제성이 크다. 특히, 삼면이 바다인 국내의 지리적 여건 측면에서 해조류 양식이 원료확보 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에는 생산기술연구원 등의 국내 기술진이 우뭇가사리를 이용한 에탄올 생산에 성공하였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산학연관의 협력체제에 의한 거국적인 바이오연료 개발체계의 확립이 필요하다.
- 저자
- Nederlandse Organisatie Voor Toegepastnatuurwetenschappelijk Onderzoek TNO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WO20130022349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7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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