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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모와 같은 미생물을 이용한 바이오연료 생산

전문가 제언
○ 근년 석유 가채매장량의 고갈우려와 함께 석유의 과다소비에 의한 지구온난화 등 환경오염문제로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바이오연료의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바이오연료는 대부분 옥수수, 사탕수수, 대두 등과 같은 농작물을 이용하여 생산되고 있지만 이러한 원료를 이용한 바이오연료의 제조공정은 전반적으로 비효율적이며, 많은 비용이 소요되므로 가격경쟁력이 떨어진다. 더욱이 이와 같은 식용자원과 경합되는 원료의 사용은 세계적인 식량난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증가하는 바이오연료의 수요를 충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

○ 한편, 원료로서 식용자원과의 경합이 없는 임산잔재와 같은 목질섬유소 바이오매스의 활용이 검토되고 있지만 가공공정에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리그닌과 같은 유기물의 제거공정이 복잡할 뿐만 아니라 생산비용이 상승되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또한, 미세조류나 남조류와 같은 해조류들은 광합성에 의한 지질 함유량이 높지만 성장 환경조건의 유지 및 대량 양식에서의 어려운 과제가 있다.

○ 이 발명(WO 2013/021328 A1)은 바이오연료 제조용 원료로서 식물성 바이오매스를 대체할 수 있는 효모나 곰팡이와 같은 미생물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바이오연료의 제조공정을 제공한다. 특히, 이 발명에서 사용되는 효모나 곰팡이 바이오매스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며, 물 정화나 하수처리 공정에서 배출되는 잔재나 폐기물로부터 얻는 것으로 원료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크다.

○ 국내의 제조업체들은 주로 쌀겨와 폐식용유, 채종유, 대두유 등을 원료로 바이오디젤을 생산하고 있다. 2004년부터 2년간의 시범사업을 통해 2006년 7월부터 바이오디젤의 상용화가 시작됐지만 아직 소규모이다. 향후 바이오연료의 대량생산을 위해서는 원료의 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 근년 정부 관련부처의 지원 하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경대학교, 에너텍 등은 우뭇가사리 등 해조류를 이용한 바이오연료 생산에 성공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산학연관의 협력체제에 의한 바이오연료 의 실용화를 위한 개발이 시급한 때이다.
저자
CO.MA.SE. S.r.l.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3
권(호)
WO20130021328
잡지명
PCT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34
분석자
황*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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