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곤충 상호작용의 생체역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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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곤충 상호작용은 물리적 화학적 기전으로 결정된다. 생체역학적인 인자들은, 수분, 초식성과 식물-육식성 등 많은 생태학적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고도로 특수화된 몇몇 상호작용에 수반되는 역학적 인자가 밝혀져 온 반면, 더 많은 보편화된 영향은 광범할 수도 있으나 분리하기가 더 어려운데,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식물표면과 조직의 다-기능성에 기인하기 때문이다. 생체역학 상호작용기전 연구의 새로운 방법론이 개발되고 있어, 생체모방을 통해 적응적 구조가 어느 정도까지 이용될 수 있는지를 밝힌다.
○ 곤충-식물 상호작용에서 개발된 화학물질은 제약학적 약품과 농약의 거대한 창고의 기초이다. 식물의 미끄러운 표면은, 새로운 합성코팅과, 액체 취급 및 생물의학 고안에서 오염방지 도료물질에 이르는 다양한 잠재적 응용을 가진 표면에 이미 반영되었다.
○ 우리나라의 경우, 식물-곤충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는 매우 드물며, 생체역학에 관한 연구도 대부분이 인체의학과 관련된 것이다. 이런 실정에서 식물 생체역학에 대한 기초연구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식물표면 지형학에 의한 곤충행동의 물리적 조작은 아직 연구가 미흡하기 때문에 장차 유망한 연구 분야가 될 것이다. 곤충은 촉각신호에 반응할 수 있기 때문에, 식물의 물리적 구조에 의해 안내될 수도 있고, 식물은 곤충이 이런 영향을 유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화되었을 수도 있다.
- 저자
- Heather M Whitney and Walter Federl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16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Plant 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5~111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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