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열 자기치유 콘크리트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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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는 시멘트, 물, 잔골재(모래), 굵은 골재(돌), 혼화재료 등으로 구성되며, 시멘트와 물이 화학적으로 결합하는 수화반응에 의해 경화된다. 미세한 균열은 미반응 상태로 남은 시멘트와 주위의 수분과의 반응, 또는 콘크리트에 대량으로 함유된 수산화칼슘과 주위의 이산화탄소나 탄산이온과의 반응에 의해 균열이 폐색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콘크리트의 자연치유력으로 수복되지 않는 경우는 보수에 의존하지만 내구성에 문제가 있다. 따라서 콘크리트에 미리 의도적으로 부여한 자기치유능력으로 수복할 수 있는 균열 자기치유 콘크리트의 실용화가 요구된다.
- 저자
- Kishi Toshihar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61(4)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6~29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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