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회원국의 양수발전에 의한 재생에너지발전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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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풍력과 태양광발전과 같은 많은 불안정한 재생에너지의 증대로 에너지 저장에 관한 새로운 상업적 및 기술적 관심이 높아졌다. 오늘날 상이한 목적으로 성능이나 용량측면에서 광범한 에너지저장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양수발전은 에너지저장기술 중에서 성숙된 기술이며 가장 오래되었고 용량이 가장 크다. 시장에 여러 가지 에너지저장기술이 도입되고 있으나, 현재 전력시장에서 이용되고 있는 에너지저장기술로는 양수발전 뿐이다.
○ 이 문헌은 EU회원국이 운영하고 있는 양수발전소에 관한 자료를 유럽 소-수력협회(ESHA: European Small Hydropower Association)에서 관리하는 유럽수력발전 데이터베이스(HYDI: Hydro Power Data Initiative)의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연구한 내용이다. 여기서 역점을 둔 내용은 자연유하발전과 양수발전을 혼합한 혼성 양수발전소(PSP: pumped storage plant)이나 순수 PSP도 이 연구에 포함시켰다.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각기 다른 PSP 데이터(예를 들면 Eurostat와 Eurelectric) 간에는 유럽 양수발소의 통계자료에서 큰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 유럽연합의 통계자료는 데이터마다 다른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통합이전의 각국별 관습이 그대로 남아있고, 국가별로는 전 EU의 통합발전에 대한 열망이 적은 것으로 생각된다. EU의 탄생이 미국과 같은 거대시장형성에 있으나, 미국과 같은 통일 유럽이 되기까지는 요원하다는 생각이 든다.
○ 우리나라의 양수발전 현황은 청평양수발전소(1980, 400MW), 삼랑진양수발전소(1985, 600MW), 무주양수발전소(1995, 600MW), 산청양수발전소(2001, 700MW), 양양양수발전소(2006, 1000MW), 청송양수발전소(2006, 600MW), 예천양수발전소(2011, 800MW), 합계 4,700MW로 심야의 원자력발전소의 잉여전력을 저장하였다가 피크전력시간대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원전의 부하변동이 어려워 원자력발전소의 증설과 더불어 양수발전도 계속 증가할 것이다.
- 저자
- Petras Punys,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2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90~200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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