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전지를 위한 수소발생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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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용 전자장치를 위한 연료전지 배터리에 대한 관심은 증가하고 있다. 연료전지 시스템은 여러 개의 연료전지를 쌓아올린 연료전지 배터리와 수소를 공급하는 수소탱크 혹은 수소발생기를 포함한다. 본 발명은 연료전지에 수소를 공급하는 수소발생기와 관련이 있다.
○ 본 발명은 (1) 카트리지 하우징 (housing), (2) 가열에 의하여 수소를 방출하는 물질을 포함하는 펠릿(pellet)을 운반하는 스트립 (strip), (3) 펠릿을 가열하는 점화시스템, (4) 펠릿 스트립을 연속적으로 히터 근처로 운반하는 주입장치를 포함한다.
○ 펠릿은 수소를 역으로 흡수, 탈착하는 물질 (예: MOF(metal-organic framework), zeolites, graphene, 탄소나노튜브, titanium-manganese, mischmetal-nickel, lanthanum-nickel-cobalt 등의 금속산화물), 열분해에 의하여 수소 생산반응을 하는 물질 (예: 리튬산화물, 마그네슘산화물, 알루미늄산화물, 소듐보론수소화물, 마그네슘보론수소화물 등), 그리고 이 물질의 배합을 포함한다. 수소발생기의 카트리지는 촉매 물질을 포함하지 않는다.
○ 본 발명은 카트리지를 제외한 수소발생기를 재사용함으로써 연료전지의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카트리지는 사용 후에 버리거나, 재순환한다. 카트리지 내부에서 가열함으로, 수소발생기를 단열할 필요가 감소하며, 전반적인 열효율이 증가한다. 또한 펠릿을 가열하거나 냉각에 반응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 우리나라는 1차 석유파동 이후에 정부주도로 수소전지관련 연구가 시작되었고, 지식경제부는 수소에너지 기초연구에 1992~2003년까지 88억원, 연료전지연구에 1988~2001년까지 600억원을 투자하였다. 또한 정부는 2000년에 수소에너지 원천기술을 위하여 연 100억원의 규모의 10년 계획을 시작하였다. 이와같은 정부주도의 노력의 결과로 한국은 미국, 일본, 독일, 중국에 이어 수소에너지 분야에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다.
- 저자
- BARTON, Russell, H, et al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WO20130074428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2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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