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층 구조 백색유기발광 다이오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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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유기발광다이오드(White Organic Light-Emitting Diodes: WOLEDs)는 실내조명용으로 응용가능성이 매우 크다. 최근 실험실에서 발광효율이 90 lm/W에 달하는 WOLED가 제조됨으로서 발광효율이 통산 60~70 lm/W인 형광등을 능가하였는데, 이러한 속도로 기술이 발전하면 현재 유럽과 미국에서 8~10%의 전력을 소비하는 실내조명 에너지 비용을 현저하게 낮추는 날이 곧 오게 될 전망이다.
이러한 디바이스들의 성능을 상업적으로 응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 하는 기술은 극히 어렵다. 현재의 고성능 WOLED들은 각각 적색, 녹색 및 청색을 발하는 다층 구조로서, 각 층에서 나오는 빛을 사람이 백색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세 종류의 빛의 비율을 조절해야 한다. 각 층에서 발하는 빛은 그 층에 존재하는 전자와 정공(hole)이 결합된 엑시톤(exciton)이 이완되면서 나온다. 따라서 정확한 색의 균형을 얻기 위해서는 각 개 발광 층 내의 전자, 정공 및 엑시톤 간의 비율을 정확히 조절해야한다.
- 저자
- Chris Grove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12
- 잡지명
- Nature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97~598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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