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알레르기와 환자의 안전관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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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알레르기 사고는 연령적으로 볼 때 가장 신경을 많이 써야할 0세에서의 발생율이 가장 높아 어린아이를 가진 부모는 말할 것도 없겠지만 식품생산에 관련한 업체는 물론 유통에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해 식품의 안전에 대한 주기적인 교육과 홍보가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음식알레르기 사고의 거의 절반에 가까운 가정에서의 사고는 어린이의 경우는 부모님들의 세심한 배려와 돌보기로 사실상 해결되는 문제의 하나로 볼 수 있으나 요즘 추세와 같이 자녀를 둔 경우도 맞벌이 부부가 많은 상황에서는 단순하게 부모만의 문제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어 사회 시스템 프로그램의 하나로 영. 유아 돌봄이 제도와 같은 사회적인 차원에서의 환경조성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 국내에서는 음식알레르기의 발생상황과 역학에 관한 구체적인 사례의 보고가 없어 어려움이 있으나 가정에서의 발생율 보다 레스토랑이나 호텔에서의 외식에 의한 사고의 얘기를 종종 듣고 있어 음식점들에 대한 대대적인 계몽과 인식전환이 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와 감독이 매우 중요하리라 생각된다.
○ 성인들의 경우는 본인의 알레르기 원인식품(물질)에 대해서는 처음 대하는 음식이 아닌 이상,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원인식품을 피하면 가능하나 음식알레르기 발생은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에서의 발생율도 높아져 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발생에 대비한 기본 매뉴얼을 숙지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야 할 것으로 여겨진다.
○ 요즘과 같은 여름철에는 가정에서의 식품의 안전관리도 중요하겠지만 호텔이나 레스토랑과 같은 업체에서의 위생관리는 물론 만약의 하나 발생이 있더라도 즉시 대처할 수 있는 알레르기 담당 전문가를 두어 신속히 대처하고, 이후의 사태진전에 따라서의 전문 의료기관에의 알선을 갖춘 상태의 시스템구축이 이루어져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 분석물은 미래창조 과학부 과학기술 진흥기금,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저자
- Atsuo Uris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63(5)
- 잡지명
- 食品衛生硏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1~41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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