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소재의 제조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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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체삽입형 재료 시장은 크게 치과용 및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심혈관용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사용재료에는 크게 금속, 폴리머 및 세라믹 재료로 분류할 수 있으며 금속 재료 시장은 절대량은 증가하고 있으나 증가율은 감소하고 있으며 폴리머와 세라믹 재료의 시장은 증가하는 추세다.
○ 생체용 임플란트 금속 중에서는 Ti 합금이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1947년에 J. Cotton에 의하여 생체재료로 처음 사용되었다. Ti합금은 비중과 탄성계수가 다른 생체금속에 비해 약 절반 수중이며 표면이 산화막으로 피복되면 금속 이온이 유출되지 않아 우수한 내식성을 가져 스테인리스강의 결점인 응력부식이 거의 없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많은 인공관절이나 인공장기의 수술이 시행되고 있지만, 생체용 금속재료에 관한 연구개발은 아직도 초보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치과용 임플란트를 제외하고는 막대한 금액의 임플란트 재료를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 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21세기 선도기술로드맵 자료 중에서 생체재료를 이용한 인공장기의 세계 시장규모는 2002년 6억 달러에서 2005년에서 8,400억 달러, 2012년에는 2조 달러로 폭발적인증가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앞으로 큰 시장성을 가지고 있는 분야다.
○ 국내 생체용 임플란트 소재기술은 선진국에 비해 전반적으로 수준이 뒤떨어지며(약 50% 수준, 2001년 보건의료 기술평), 산업체 및 전문 인력의 부족 등 전반적인 기반이 취약한 실정이다.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대두되고 있으며 향후 국내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 사업이 보다 활성화 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Okazaki Yoshimich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54(3)
- 잡지명
- 素形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9~15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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