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에 의한 방사성 폐수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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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부응하고 화석연료소비를 저감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원자력발전소를 선호하고 있지만, 선진국에서는 원전사고에 의한 방사능누출을 우려해서 원자력 발전소를 기피하는 경향도 있다.
○ 원자력발전소를 가동함에 따라 필연적으로 폐기물이 발생하며, 이 폐기물은 활성수준과 반감기에 따라 규제해제, 저준위, 중준위 및 고준위 폐기물로 분류하지만, 저?중준위의 폐기물은 반감기에 따라 단수명, 장수명으로 구분한다.
? 고준위 액상폐기물은 발생량이 적고, 고화제 등을 투입해서 고체상태로 밀폐된 장소에 처분하지만, 저?중준위의 단수명의 폐기물은 배제한계에 도달할 때까지 자연적으로 붕괴시킨다.
? 장수명의 저?중준위 액상폐기물은 화학침전, 증발, 여과 또는 용매추출에 의해 방사성물질을 분리해서 농축할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은 전통적인 방법은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첨가되는 약품에 의해 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한다는 단점이 있다.
? 본고에서는 전통적인 방법이 갖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①역 삼투압, 한외여과, 나노여과 및 정밀여과의 압력에 의한 분리 막, ②전기투석, ③막 증류 및 침투기화법, ④액체 막과 ⑤막 흡착 및 ⑥혼성시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다.
○ 국내에서도 원자력발전소의 자체적인 저장기한이 발전소에 따라 2008~2014년이므로, 경주에서 방사능폐기물의 최종처분장을 건설하고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저?중준위의 액상폐기물처리가 대개 증발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침전, 여과, 추출 등의 전통적인 방법과 본고에서 제시하는 분리 막 공정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저자
- D. Ran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321
- 잡지명
- Desalin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7~92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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