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투자로 전기요금 상승 극복체제 구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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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는 일본 국내 60여 거점과 180개 이상의 자회사를 갖고 있는 종합전기 메이커이다. 대규모인 만큼 각 거점정보를 수집하여 정확하게 관리하기란 쉽지 않다. 일본 대지진재해발생 직후부터 계속되는 전력부족과 전기요금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극복체제를 신속히 구축할 필요가 있었다. 전기요금 급등에 따른 대책은 매우 중요한 과제로 본사 생산기획부를 중심으로 전체가 위기 의식을 갖고 추진하였다.
- 저자
- Kamiha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65(1)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4~57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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