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농도 산업폐수의 막 바이오반응기 처리
- 전문가 제언
-
○ 유엔은 2025년 이면 지구촌 전체 인구의 절반인 27억 명이 담수부족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 동안 수처리 필터시장은 다우·니코덴코, 도레이, GE, 지멘스 등이 독점하였으나 우리나라도 1994년 최초로 RO 막 개발에 성공하여 최근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에 수출하면서 선진국과 경쟁하고 있다. 현재 RO막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 10%를 차지하고 있어 앞으로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 전 세계에 걸쳐 1,500k㎥/d로 평가되는 생물분해가능 폐수가 도시하수오니를 포함하여 식품?음식공정 유출배수, 증류, 펄프 및 제지, 기타 생물화학산업으로부터 발생하고 있다. 저 농도 폐수는 CODs 700mg/l로 산소요구량이 낮지만 대부분의 고농도 폐수는 CODs 35,000mg/l에 가깝다. 전 세계적으로 발생되는 폐수 80%의 이상이 현재 수집?처리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산업폐수의 고율 처리는 기술적으로 고효율의 유기물 제거, 에너지회수 및 과잉 슬럿지 발생 감소와 같은 많은 이점을 제공하게 된다. 고율 혐기성처리의 성공은 효율적인 SRT(solids retention time) 및 HRT(hydraulic retention time)등 반응기 내 성장이 느린 메탄 박테리아의 체류에 달려있다.
○ 가장 최근 개발된 혐기성처리기술은 유출수로부터 바이오매스를 분리하는데 막을 사용한다. AnMBRs(anaerobic membrane bioreactors)는 바이오매스의 충분한 체류와 탁월한 처리효율 때문에 고형분과 병원균이 없는 고품질의 유출수를 제공하게 된다. AnMBRs는 미생물 군을 특별하게 잔류시킬 수 있어 폐수중의 오염물질을 더욱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 이 글에서 고농도폐수는 MBR에 의해 대부분 성공적으로 처리됨을 섬유 및 식품산업에서 볼 수 있었다. 고농도 산업폐수는 폐수경도를 확인 하는 방법인 BOD5/COD비가 동일하다는 것을 증명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러나 SRT, HRT, TMP, 환류 및 MLSS와 같은 파라미터를 최적조건으로 조절하면 가장 좋은 MBR운전을 유도할 수 있다.
- 저자
- Noor Sabrina Ahmad Mutamim,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225
- 잡지명
- Chemical Engineering Jour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9~119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