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바이오플라스틱의 생산 증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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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은 가볍고, 질기며, 가격도 저렴하여 쉽게 구할 수 있는 재질로서 포장재로 널리 사용된다. 그리하여 각 종 공산품과 농수산물 등의 보급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플라스틱은 분해가 잘 되지 않아 폐플라스틱의 폐기?소각문제는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 그리하여 앞 다투어 연구되고 있는 과제가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이다. 특히 최근에 지구온난화에 따른 환경규제와 각 국의 일회용 플라스틱봉투사용 억제로 이 부분의 다양한 연구와 활동이 진행되고 있고, 또한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의 확산으로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의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 그러나 일부 반론도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 외신에 의하면 독일연방정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패키징의 환경영향?에서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이산화탄소배출량은 적지만 다른 환경 부담을 유발한다는 단점이 있다고 발표하여 논란의 단초가 되고 있으나, 더욱 연구개발로 잠재워지기를 기대한다.
○ 플라스틱은 전 세계적으로 보급률이 높고 일상생활에 불가결한 소재이기다. 따라서 사용 후 발생되는 폐기물의 처리문제도 매우 큰 비중을 점하고 있다. 그 대책으로 회수재활용과 열분해 유화방법이 주종을 이루고 있지만 많은 양이 야외에 매립되거나 버려지고 있어 다함께 자원절약에 동참할 필요가 있다.
○ 우리나라 폐기물의 총 발생량은 1993년을 기점으로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지만 쓰레기종량제 실시 및 재활용정책 등에 힘입어 2009년에는 재활용률이 6.1%로 크게 증가하고 매립처리율은 18.6%로 낮아지는 등 폐기물처리구조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 향후 환경부는 여기서 더 나아가 폐기물 재활용과 에너지화 정책에 심혈을 기울여 나아가야 할 것이다.
- 저자
- Alastair Iles et al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45
- 잡지명
-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8~49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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