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마이트의 진척 -전해착색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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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류전해착색기술은 2007년부터 유럽의 유해물질 제한지침(RoHS)이 발효되면서부터 이동통신용 정보통신, 스마트폰의 외관부품, 피부접촉용 부품에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을 이용하면 금속고유의 은은한 컬러피막을 얻을 수 있고, 내후성과 컬러변색에 견디는 특성이 우수하며, 유해염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다.
○ 교류전해를 기본으로 하는 전해착색기술은 금속염의 수용액을 사용한다. 피막은 내식성내구성이 요구되고, 색의 농담 때문에 제한을 받지만 최근 헤어드라이어나 가열기 등 발열제품에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일본 Toyota자동차사는 전해착색기술 유해염료를 사용하지 않고, 6가 크롬을 대체하였다.
○ 전해착색은 표면처리 건재제조사의 경험에 따라서, 오랜 시간동안 전압을 제어하기 때문에 동일한 색조에서도 제품의 형상치수면적에 따라서 인가전압이나 착색시간이 다르며, 개별컬러정류기를 필요로 한다. 2013년 현재, 국내 지상중전기와 동우중전기사는 전해착색 컬러정류기 개발에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표면처리 제조사에 수출도 하고 있다.
○ 국내외 항공기식별이나 해안레이더, 빌딩외장에는 도장기법보다는 금속염 차이에 의한 내식성내후성이 중요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직류전해착색은 전류밀도, 시간, 주파수에 따라서 면적과 형상, 치수에 관계없이 착색시간이 일정하다. 양극산화피막두께와 공정관리에 따라, 식별에 유리한 흑색이나 적색 등, 현재 짙은 색계가 주류이다.
○ 최근 국내반월공단의 JEIS사는 알루미늄 경질피막의 전해착색기술을 개발 중에 있고, 반도체용 알루미늄 교류전해 착색기술을 응용하고 있다.금속고유의 컬러와 내마모성 두께를 위해서는 직류와 교류전류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예술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국내 저렴한 중국의 양극산화 제품이 수입되면서 기술인력 확보와 가격경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향후 전해착색기술은 뿌리산업기술로서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 저자
- Yoshiro Tana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64(3)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73~179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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