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허용도가 큰 다공질 MAX상 세라믹의 저가 합성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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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종류 이상의 3원 카바이드와 나이트라이드가 MAX상으로 알려진 세라믹 패밀리에 속한다. MAX의 M은 전이금속, A는 A-그룹(주족) 원소, X는 탄소 또는 질소를 가리킨다. 예를 들어 Ti2AlC의 경우 M=Ti, A=Al, X=C에 해당된다. MAX상 세라믹은 금속과 세라믹 특성의 조합에 의해 독특한 성질을 나타낸다. 즉, 2원 카바이드와 나이트라이드와 유사한 세라믹적 특성 외에도 금속의 성질도 나타낸다. 예를 들어 비교적 연하기 때문에 기계가공이 용이하고, 내열충격성도 크다. 또 1GPA로 압축하여도 압력을 제거하면 곧 원형을 회복할 정도로 손상허용도(damage tolerance)가 크고, 대부분의 고온금속들보다 오히려 크리프에 대한 내성이 크다. 기존의 MAX상 세라믹 합성기술은 제품의 형상, 기공률, 기공크기를 제어하기가 어렵거나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약점이 있었다. Radovic과 Barsoum(Am. Ceram. Soc. Bull., 92, 20, 2013)은 넓은 범위의 기공률과 기공크기의 MAX상 세라믹을 저가로 쉽게 합성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 저자
- Liangfa Hu, Ibrahim Karaman, and Miladin Radovic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92(5)
- 잡지명
- American Ceramic Society Bulleti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1~32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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