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음속 터보엔진용 극저온 열교환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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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음속기는 공기 중을 마하 5 이상으로 비행하는 항공기로서, 현재의 공기 흡입식 엔진을 이용하여 공항을 이착륙하는 형식의 항공기로는 이와 같은 속도는 실현할 수 없다. 그 주된 이유로는 공력가열의 문제를 꼽을 수 있다. 공기 흡입식 엔진은 연료를 연소시키기 위하여 흡입한 공기를 공기흡입구에서 감속시킨다. 이때 외기가 가진 운동 에너지는 열 에너지로 변환되며 공력가열을 일으킨다. 마하 5로 비행하는 극초음속기는 공력가열에 의하여 공기흡입구 하류의 온도가 1000℃ 이상에 달하게 되며, 이는 엔진 본체를 손상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의 한가지로서, 프리쿨러라 하는 공기 예냉각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프리쿨러는 연료를 이용하여 유입 공기를 냉각하는 열교환기이며, 특히 액체수소(상압 하의 비점; 약 ?253℃)를 이의 연료로 이용하면 높은 비열과 더불어 상당한 냉각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저자
- FUKIBA K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88(1023)
- 잡지명
- 冷凍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26~29
- 분석자
- 조*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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